바야흐로 효소의 계절이 다가왔다.병아리 기르느라 때를 놓쳐 채취하지 못한 산야초들도 많지만지금부터라도 부지런을 떨면 서운하지 않을 만큼은 건질 수 있을 것 같다.수분이 적은 재료로 효소를 담글 때 설탕 대신 시럽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다.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 놓은 글이 있어 퍼왔다.고마우신 분들이 참 많다.http://km9600.blog.me/100128453980